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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미래 모빌리티 혁명 주도한다…"핵심 성장동력 육성" 2022-05-16

배터리 '미래전략사업' 육성…에너지 '탈원전'·물류 '디지털화' 추진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본격 출범한 윤석열 정부가 미래 전략사업으로 모빌리티, 배터리 산업 육성에 나선다는 방침을 세웠다. 아울러 탈원전 정책 폐기를 앞세운 신에너지 정책과 물류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경제 성장 지원에 나선다.



김포공항에 조성될 UAM 이착륙 시설 버티포트 예상도 [사진=한국공항공사]

◆ 친환경차·자율주행차·UAM 지원 위한 법·제도, 인프라, 실증 구축

15일 업계에 따르면 윤 정부는 친환경차, 자율주행자,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모빌리티 혁명을 위한 법·제도, 인프라 구축 등 적극적인 산업 지원 정책에 나선다.

친환경차의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 2027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차 도달, 2025년까지 UAM 상용화가 주요 골자다.


우선 친환경 모빌리티는 세계시장 점유율을 8%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대기업과 렌터카 등 친환경차 구입의무비율 상향, 2035년 무공해차 전환 목표 설정 추진 등 친환경차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소형차의 온실가스 기준 강화, 대기관리권역별 배출허용량 50% 이상 축소 등 자동차 탄소배출 규제도 강화한다.

친환경차 확대를 위한 인프라 정책도 내놨다. 신축시설의 경우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의무를 강화하고, 전기차 사용자의 충전요금 부담 경감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전기차와 수소차 클러스터도 구축한다.


전기차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의 또 다른 축인 자율주행차와 UAM 보급에도 정책적 지원에 나선다. 안전, 보험, 보안 등 법과 제도 수립과 함께 자율주행차와 UAM의 임시운행허가, 시범운행지구 지정 등 실증 기반을 마련해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2025년 UAM 최초 상용화와 2027년까지 사실상 완전 자율주행차에 도달한다는 계획이다.


기업 주도의 모빌리티 혁신 기반도 강화한다. 지능형 모빌리티와 UAM 제조산업 육성, 모빌리티 제조 및 서비스 융합을 위한 기술·부품·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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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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